아주 운좋게 게임 QA의 1세대인 팀장님과 함께 일한지도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QA에서 7년간 몸담으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실행하고 정립해보는 기회를 가졌고
7년동안 해왔음에도 아직 배울것이 더 많다고 느낀다. 특히 어떠한 상황에서도 팀을 위한
명확한 의사결정 그리고 진취력은 매번 경험하지만 7년의 시간도 부족한것같다.
그 QA업무에서 나는 게임에 유독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장 많은 개선/건의를
통해 회사에서 기획자로 이동하게되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기획자.
그동안 게임 내에서 답답했던 내용을 모두 해결할수 있을까?
QA에서 기획자가 된 이야기를 조금 풀어보려한다 :)
QA에서 7년간 몸담으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실행하고 정립해보는 기회를 가졌고
7년동안 해왔음에도 아직 배울것이 더 많다고 느낀다. 특히 어떠한 상황에서도 팀을 위한
명확한 의사결정 그리고 진취력은 매번 경험하지만 7년의 시간도 부족한것같다.
그 QA업무에서 나는 게임에 유독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장 많은 개선/건의를
통해 회사에서 기획자로 이동하게되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기획자.
그동안 게임 내에서 답답했던 내용을 모두 해결할수 있을까?
QA에서 기획자가 된 이야기를 조금 풀어보려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