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화를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정말로 난감하기 짝이 없는 영화라고 할수 있다. 에메모호한 설정과 충분한 설명이 없는 영화라고 결론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정말 수많은 광고 매체를 통하여 광고를 멋지게 해놨지만.. 정말 영화를 고르는 사람들은 왜 이런 영화를 골랐는지 라는 의문이 들 정도이다.
단지 키아누리붓형님이 나온다는 이유만인가...
영화는 초반부터 정말 이상할 만큼 아리송하게 만들더니 끝까지 어떤 이유인지 알려주지 않는다.. 초반 절벽을 기어 올라가는 씬은 차마 말하기 힘들정도로 땅바닥을 기어 가는 것을 화면만 옆으로 세워논것임을 너무나도 확연히 알수 있게 해줬었다.. (이건 영화의 내용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리고 영화 내내 답답할 만큼 짜증나는 배우들의 역할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왜 그러냐고!!!!
결국은 다운받아 보아도 아까울 영화라는 결론이다. 영화가 말하려는 내용도, 그리고 감동도... 영화를 관람하면서 엔딩 스크롤이 올라올 때 모든 사람들이 '헛... 뭐야...'라는 모두가 한숨을 쉬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영화이다.. 결국 곧 극장에서 내려가겠지만.. 솔직히 좀 너무 재미 없다..
이 영화의 포인트는.. 리붓형님의 멍~한 연기(연기는 잘함), 짜증나는 주변 인물들, 짜증나게 많은 간접광고(그냥 대놓고 광고), 공감가지 않는 설정. 알수없는 내용 전개, 이해할 수 없는 제목, 허무한 결말.. 이 주된 포인트 되시겠다.
절대 보지 말것을 추천해 드린다.




덧글
아이 2008/12/26 02:34 # 답글
엮고 갑니다^^;
오리지날U 2008/12/26 05:04 # 답글
저도 상당한 악평을 했습니다만..원래 영화든 뭐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
표현 방식이 너무 촌스럽고 우직해서 재미가 없었다는 게 문제였지..
내용 전개나 제목, 결말 같은 건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ㅎ
Format 2008/12/26 11:25 # 답글
아이// 네^^;;오리지날U//제가.. 영화에 관해서 아는 정보라곤.. 길거리에서 대규모로 홍보하는 수준밖에 몰라서 짧은 평일지 모릅니다..(ㅠㅠ)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이겠지만.. 영화를 관람하고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얼굴 표정과 말하는 것을 들었을때.. 저역시도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본 영화이지만... 결말 부분은 너무 아쉬웠습니다..